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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면 석포리
  • 영조(英祖) 45年(1769) 내가이방(內加耳坊)에 속하였으며 고종(高宗) 26年(1889) 석포리(石浦里)가 되어 오늘에 이르고 앵산(鶯山)밑 서쪽에 위치하여 지형이 가파르고 돌이 많은 갯마을이라 석포(石浦) 또는 돌개라 하였다.
감장들

석포 선창위 감쟁이골에 있는 들로 옛날 감을 파는 장수가 있었다.

개안등

큰 금당개 골짜기에 있는 등성이다.

금당개재

석포에서 금당개를 지나 덕곡으로 돌아가는 길목에 돌탑을 쌓아 서낭당의 제사를 지냈다 한다.

논 개

석포 서쪽 바닷가에 농개 또는 논개라 하는 곳에 논이 조금 있다.

모샛재

석포에서 연초면 한내로 넘어가는 고갯길이다.

목 섬

석포 서쪽 열녀봉 앞 바다에 있는 섬으로 예침도라 부르기도 하며 면적 12,496㎡이다.

범벅배미논

석포 선창위 감장들에 있는 논으로 옛날 을유년 흉년때 버무리떡과 바꾸어 먹고 살았다는 논이다.

연낏등

석포 동북쪽에 있는 등성이다.

열녀봉(烈女峯)

석포 서쪽 끝 연초면 한내리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옛날 열녀의 무덤이 있는 높이 64.8m 삼각점이 있다.

일산등

석포 선창 서쪽에 있는 산등성이로 그 밑 바다에 일산여가 있다.

참샘보

석포 중보 밑에 찬물이 솟아나는 보가 있다.

추내이집골

석포 서남쪽 골짜기에 춘향이 닮은 예쁜 사람이 살았는데 열녀가 되어 열녀봉에 죽은후 묻었다 한다.

홈 골

석포 마을 뒤에 홈통으로 논에 물을 대던 골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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